임보하였던 강아지는 엄청 기가 죽어서 눈물이 그렁그렁 불쌍했어요 울 애기들 정말 지대로 깡패에요 ㅋㅋㅋ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16 답글 유경님이 맘고생 많으셨네요. 임보 아가도 눈치보느라 애썼고 순이 꽃님이는 언니 사랑 안뺏기려고 합심해서 그 아가를 왕따시켰고... 피곤하셨겠어요. 다시 평온이 찾아와서 애들도 안심하고 ..님을 독차지하고 있겠군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