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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까지만 해도 황사가 심한것 같더니 점심 지나니까 완연한 봄날씨네요~ 애들 산책하기 정말 좋은 날씨같아요. ^ ^ 보호소 아이들도 일광욕 하러 놀이터로 나와있겠죠? 보고 싶어라...>_ <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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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어젠 황사가 심해서 애들이 집에 있었는데 오늘은 놀이터에 나와서 놀고있어요. 뽀야님은 다음달에 아가들을 만나러 오시니까, 이달엔 보고싶어도 좀 참으셔야 겠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