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님, 사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양보호소를 위해서 수고 많이 하시는데 사료가 없다는 글을 보시면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지.... 봉사날 ^^^ 또, 수고 많으실거에요.. 아가들이 눈에 밟혀서 보호소를 찾은지도 햇수로 3년이네요.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