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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비온다고 했는데 남쪽지방만 약간 온대요. 날씨가 덥네요. 새벽에 카페에서 덕배어멈님 만났는데 잠이 없으신 편인가봐요. 마마님은 친정에 가서 애기 돌보시느라 수고 많으세요. 애기 보기가 얼마나 고되고 힘들지.... 청양소식은 내일 소장님이 정산에 나오면 알려드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9
  • 답글 아..대전퍼피에서 향숙이 남매 사진 봤는데...하늘나라로 갔군요. 귀여운 아가던데 ㅠㅠ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19
  • 답글 저희동내는 동물병원이 한군대 있어요~ㅜ,,ㅜ 믿음이 안가서 담주 월욜날 향숙이 델꼬 대전으로 갈꺼에여~ ㅋㅋㅋㅋ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19
  • 답글 향숙이, 물론 검진해보셨겠지만 그래도, 장 검사를 해보셨는지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19
  • 답글 향숙이 데려온 집에서 살았던 아가 말이군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세요 ... 급성장염은 정말 무서워요. 손쓸 시간조차 없지요. ..님이 향숙이를 데려오지 않았다면 아마 전염됐을지도 몰라요. 좋은 곳으로 갔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19
  • 답글 어제는 속상한일때문에 잠이 안왔어요~ㅜ,,ㅜ 향숙이 전에 살던곳 향숙이 오빤지 동생인지는 모르겠지만 급성 장염으로 뭐가 그리 급했는지 가버렸거든요~ㅜ,,ㅜ 향숙이와 한배에서 태어난 아이라 그런지 맘이 넘 아파서 잠도 안오드라고요~ ㅠ,,ㅠ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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