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향숙이, 물론 검진해보셨겠지만 그래도, 장 검사를 해보셨는지요 ?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3.19
답글향숙이 데려온 집에서 살았던 아가 말이군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세요 ... 급성장염은 정말 무서워요. 손쓸 시간조차 없지요. ..님이 향숙이를 데려오지 않았다면 아마 전염됐을지도 몰라요. 좋은 곳으로 갔을거에요. 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3.19
답글어제는 속상한일때문에 잠이 안왔어요~ㅜ,,ㅜ 향숙이 전에 살던곳 향숙이 오빤지 동생인지는 모르겠지만 급성 장염으로 뭐가 그리 급했는지 가버렸거든요~ㅜ,,ㅜ 향숙이와 한배에서 태어난 아이라 그런지 맘이 넘 아파서 잠도 안오드라고요~ ㅠ,,ㅠ 작성자덕배어멈작성시간0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