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정말 특별한 날이었어요. 기쁜 소식 2 개 ^^^ 전화 받았어요. 오늘은 청양보호소 새벽을 깨우는 전령사가 도착할거에요. < 대전퍼피> 카페 후원입니다. 정말 너무 기뻐서 마음이 두근거리네요. 여러분들의 사랑이 넉넉해서 환경개선할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일단은 아가들을 잘 먹이고 나서.....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