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전퍼피> 사랑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모두가 어려운 이시기에 보내주신 사랑이어서 더욱 감동했어요. 또, 낙심하지않고 오히려 아가들을 위해서 더 열심히 일해주시는 소장님께도 고맙구요. 어제도 배수관을 하나 더 만들었고 오늘 오전까지 마치고나면 정산에 나가서 여러분들의 후원품을 실어올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