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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원금 내역은 오후에 올릴게요. 봉사날을 전후해서 웬만하면 힘들다는 말을 안하려고 했는데 이번엔 어쩔수없어서 카페 분위기가 많이 다운됐어요. 봉사자님들의 사기를 꺽고싶지않고 면목이 없었어요. 그러나 다행이 숨구멍이 터졌고 봉사날 잔치분위기를 띄울수있게 됐어요. 정말, 한달에 한번있는 봉사날에 여러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가길 바라고 무거운 마음으로 가게 될가봐서 걱정 많이 했거든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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