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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이꽃님이언냐님 ^^^ 정말 미안합니다. 아가들에게 그만큼 베푸셨는데 또 아가들 밥이 부족해서 염치없이 받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도그썬 사료 ^^^ 좋아요. 봉사날에 좀 더 홀가분한 마음으로 오세요. 라라도 많이 예뻐해 주시구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0
  • 답글 소장님이 라라 마지막 등불이었어요. 라라가 철창안에서 누가 구해주길 얼마나 애타게 기다렸을까요? 만약 라라 주인이었던 아줌마가 라라를 팔아버렸으면 어쩔뻔 했을까요? 라라의 운명이 바람앞 등불앞에서 구사일생의 행운을 만났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20
  • 답글 네 라라가 그래도 청양보호소로 오게 되어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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