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넘 좋아요. 다음주 봉사날이 이처럼 좋았으면 .... 지금 같아선 오후 늦게 비가 올것 같지않아요. 빨래가 잘 마르네요. 청양도 널어논 이불들이 잘 마르겠어요. 좀 있으면 소장님한테서 전화가 올거에요. 핸폰을 끼고 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