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처량맞게 주룩주룩 내리고있어요. 밤에도 여기저기서 떠드는데 이렇게 비오는 날이면 조용하지요. 얘들도 비오면 감정이 촉촉해지나봐요. 비오는날, 비닐하우스안에 있으면 빗소리가 크게 들려요. 일년 4계절을 아가들과 함께 있어봐서 몸은 집에 있지만 청양보호소를 다 보고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