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엄마가 허리가 아프셔서.. 2틀에 한번씩 친정을 가서 애기도 보고, 엄마를 도와드려야 할거 같아요.. 보호소 가서 아무래도 그냥 애덜하고 놀아만 주고 와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지금 제 몸이 쑤셔서..으... ㅋㅋ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3.22
-
답글
전 꼭 3끼를 밥을 다 먹는 편이예요~ 20kg 뺀건데요~ ㅋㅋ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23
-
답글
저는 켈로그 스페셜K인가 몬가로 다이어트 시작했음다 마마님도 해보세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23
-
답글
전 맨날 모래주머니는 차고는 다니지만.. 저도 체력은 별루라! ㅋㅋ 그래도 아직두 10kg는 더빼야 하는디~ 언제 빠질지... 저주받은 몸둥이! ㅋ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23
-
답글
몸조심 해야할텐데요...저도 요즘 건강 상태가 별로라 운동시작하려구요. 맨알 작심 삼일이지만 ㅋㅋㅋ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22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