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마지막 꽃샘추위가 제법인데 청양보호소는 따뜻한 소식들을 알리게되서 모처럼 정말 기뻐요. 소장님은 가뿐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사랑 가득 싣고 아가들이 눈빠지게 기다리고있는 보호소로 갔어요. 내일, 후원내역에 올릴게요. 어제 깔판을 새로 만들어 줬더니 애들이 좋아서 낼름 앉는걸 보면서 소장님의 수고는 다 날라갔어요. 사람의 수고로 애들이 더 편안해지는 모습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해요. 라라가 들어오고나서 기쁜 일들이 팡팡 터지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