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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박3일 멀리 좀 다녀 왔어요~ 덕배랑 향숙이랑 샵에 맞겨두고 갔었는데~ 향숙이가 넘 말을 안듣고~신경쓸게 많아서 많이 힘들었나봐요~ 말썽만 안부리면 우찌 될것 같은데 말썽도 부리니까~ 큰일이에요~ 봉사갈때 또 맞겨야 하는데 덕배는 봐주는데 향숙이는 또~ 봐줄지 모르겠어요~ 몇번이고 언제 오냐고 연락이 왔었거든요~ㅠ,,ㅠ 향숙이 덕분에 집에만 쳐박혀 있어야 하는 일이 생기면 큰일인데 에효~~~~~~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25
  • 답글 1박2일이면 좋겠지만 전 이번에 가면 또 2박 3일이거든요~ ㅡ,,ㅡ 그래서 향숙이를 어떻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이런문제로 고민하게 될줄은 저도 정말 몰랐네요~ ㅜ,,ㅜ 에효~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25
  • 답글 역시 둘이니 생각치도 못하는 일이 있군요. 2박 3일 여행 잘 다녀오신걸 보니 안심이에요. 혹시나 감기몸살인가 하고 걱정했어요. 향숙이땜에 정 힘들면 향숙이가 잘 적응할때 보호소에 오세요. 물론 마음은 오시고 싶으시겠지만요. 아가 둘을 1박 2일동안 샵에 맡기는것도 문제가 있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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