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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봉사는 아무래도.. 썰렁할거 같아요.. ㅠㅠ 오동언니님, 오정선님,저.. 오후에 오시는 순이언니님.. 아직 시간이 있으니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봄이 되어 보호소에 많은 손길이 필요합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3.25
  • 답글 까미야~ 미워해도.. 할수음떠! ㅋㅋ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25
  • 답글 향숙이 맞길때 알아 보고 있어요~ 데려갈까도 생각했는데 향숙이가 사람만 보면 짖어서 버스도 못탄다는~ㅡ,,ㅡ 이런것 때문에 청양을 못갈줄이야 정말 생각도 상상도 안해봤어요~ ㅠ,,ㅠ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25
  • 답글 앗...조촐하네요.ㅠ ㅠ 누가 제대신 토익좀 봐줬으면 좋겠어요. ㅠ ㅠ 전 청양아이들이 더 보고싶을 뿐이고...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03.25
  • 답글 ㅠㅠ 갈수있을지 없을지 아직 미정인데...난 분명히 마지막주는 힘들꺼라고 미리 말했눈데... ㅠㅠ 언니들 미워~~~할꼬야~~~~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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