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님과 봉사자님들이 이번 봉사때 똥집이랑 이것저것 간식들을 준비하려고 했는데 마침 아가들 밥이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모두 사료로 보내주셨어요. 간식 이상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맘때면 거의 아가들 밥이 달랑달랑 했는데 많은분들의 동참과 후원으로 당분간 사료 걱정은 면하게 됐어요. 봉사오셔도 기분이 좋으실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