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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까지 비가 내려서.. 봉사날짜는 다가오는데.. 살짝 걱정을 했어요.. 이번엔 정말 아이들 간식 없이 덜렁덜렁 응가통 만 들고 가야될거 같은데.. 아이들에겐 좀 미안하지만.. 비만 오지 않았음 좋겠어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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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가들 응가통 최고 선물이에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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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유경님, 너무 수고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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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른얼른 일요일이 왔으면 좋겠어요. 제가 나름 간식 챙겨가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오늘 도착했으니까 토요일에 구리구리한 냄새 풍기면서 삶을꺼에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