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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을 시간맞춰 가려면 28일날 가야하는데 향숙이 데려온데 잠시 맞기려 했더니 20일날 집 계약이 끝나서 충주? 내려갔다네요~ㅠ,,ㅠ 울 향숙이가 응가를 주워 먹어서 아무데나 막길수 없는 상황이라~ 참 답답합니다~우찌해야 좋을지~ㅠ,,,ㅠ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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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덕배어멈님이 봉사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잘 알고있는데 향숙이땜에 이런 일이 있을준 몰랐어요. 아직도 봉사를 하고싶으신 마음이 간절하니까 고민도 되는 것이겠지요. 정말, 무슨 묘안이 없을까요? 아, 시간은 이틀밖에 안남았는데.... 이문제가 해결안되면 앞으로도 봉사를 못하시는데 어쩌면 좋아요 ^^^ 흑흑흑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