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만 자고나면 여러분들은 청양보호소에 있겠군요. 그 깊은 산골짝에 뭐가 기다리고있다고 그렇게 설레이는 마음으로 그 고생을 하시는지..... 아가들도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지금쯤 오실때가 된걸 알고있거든요. 내일,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 맛있는 도시락 먹으면서 수고를 잠시 잊고 즐겁게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