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가 어느때보다 화창하고 따뜻하길 바래요~청양 아이들도 봉사자분들 많이 기다리고 있겠죠? 애들 짖는 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거 같아요.^ ^ 요즘 여러가지 일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었는데 청양 아이들 생각하면서 하나씩 이겨내려구요!!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03.28 답글 화이링~!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3.28 답글 기운내구 담에는 꼭 봅세나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