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좀 불어도 날씨가 좋아서 봉사하시기 괜찮았을 거에요. 어제 수고많으셨어요. ...그렇게 봉사날은 또 지나갔군요. 수고 많이 하셨고 고맙습니다. 늘, 우렁찬 목소리로 여러분들을 맞아주는 아가들은 여전하지요. 하룻동안, 여러분들의 사랑이 아가들한테 충분히 전해졌어요. 이제 다음 달 봉사를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