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님, 까미사랑님, 순이꽃님이언냐님, 청일점 규범님, 픽업해주시고 봉사후기까지 올려주신 마마님 ^^^ 여러분들의 정성과 사랑 덕분에 어제 보호소는 파란 봄향기와 더불어 행복한 날이었어요. 아가들은 사람하기 나름이죠. 한번씩 여러분들의 손길이 닿을때마다 아가들의 눈빛은 더욱 사랑으로 가득 차요. 수고 많이 하셨고 아가들에게 행복을 선물해줘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