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여름엔 파리,모기땜에 보호소 관리하기가 더 힘들어요. 모기땜에 주변 풀들을 자주 깍아줘야하고 저녁때 개폐기를 내려주고 소독도 해줘야하고.... 할일들이 너무 많아요. 끈끈이도 붙이고 모기약, 파리약도 뿌리고.... 파리, 정말 많아요. 소독하면 며칠은 좀 뜸한데 아가들 응가와 사료땜에 또 어디서 오는건지.... 그건 그때일이고 지금은 봄만 생각하고싶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