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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배어멈님, 벌써 파리가 생기나봐요. 이번엔 보호소에 파리, 모기가 많이 줄거에요. 내가 내려가면 쓰레기부터 깔끔하게 다 치우고 소독도 할거고 풀이 자라면 보호소 주변에 있는 풀도 싹 깎을거에요. 그래도 물론 아가들이 수시로 응가를 하기땜에 파리가 많겠지요. 그러나 할수있는 모든걸 다해서 작년보다 더 청결하게 신경쓸게요. 모기향은 필수품인데 나중에 보내주시면 감사히 받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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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천천히 보내주셔도 되염 ^^^.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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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저희집엔 벌써 파리와 모기가 있어요~ㅠ,,ㅠ 이제 막 나온 파리랑 모기라 힘들이 없고 작지만 넘 싫네요~ ㅋㅋㅋㅋ 모기향 보내드릴께요~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