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전화 안하는걸 보니까, 아마 나무판을 짜고있나봐요. 재료도 거의 다 썼는데... 앞으론 농사짓는 분들도 가끔씩 보호소 아래 논,밭에 올거에요. 아, 보호소에 내려가도 정말 할일들이 너무 많다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