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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내일까지 청양보호소는 귀하신 분들이 성묘하러 보호소를 지나서 산으로 올라갈테니까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해야합니다. 소장님은 거기에만 신경쓰면서 더 분주할거에요. 그런 덕분에 12분들이나 오시지만 지금까지 어떤 불만이나 불평을 안듣고 살고있어요. 아가들이 안전하게 살수있는 좋은 땅을 빌렸으니 그만한 수고는 당연하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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