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장님이 많이 바쁘실테고 내일은 땅주인들이 많이 오시니까 아가들이 난리나겠어요. 봉사자님들보고 짖는 소리와 아주 달라요. 완전히 낯선 사람들을 보고 짖는 소리는 참 무섭답니다. 내일, 그분들이 가시고나야, 소장님 맘이 편하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