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5일 한식일 ^^^ , 오늘, 청양보호소는 꽤나 시끄럽겠어요. 날씨는 청명하고 .... 소장님도 돌아가신 어머님 산소에 가고 싶겠지만 살아있는 아가들땜에 꼼짝 못하시네요. 이런 날엔 맘속으로 어머니를 더 많이 생각하고 그리워 할거에요. 오늘은 전화가 와야 하는데, 후원품 받은 내역을 알려주려면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