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청양보호소 대문 밖이 온통 차들로 주차장이 되버렸어요. 그 윗쪽 산소에도 여러 분들이 다녀가셨나봐요. 우리 아가들은 그분들이 가실때까지 잠깐 집어넣었다 가시자마자 문을 활짝 열어놨더니 고새 못참고 좋아서 방방 뛰면서 활개치며 돌아다니고 있대요. 이젠 추석까지 안오실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