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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원품을 싣고 갑니다. 내일, 후원내역에 올릴게요. 날씨는 따뜻하고 아가들은 발이 심심힌지... 맨윗쪽 울타리 밑을 파는 바람에 메꾸느라 신경이 많이 쓰인다네요. 내가 내려오면 울타리를 다시 손봐야 한다고 하면서 개선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나눴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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