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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야님^^^, 지난달에 아가들을 그토록 보고싶어 하셨는데 다행히 시간이 맞아서 이번에 봉사해주신다니 고마워요. 아마 할일들이 많을거에요. 그러나 너무 무리하게 일 열심히 하시진 마세요 ㅎㅎㅎ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09
  • 답글 졸업을 앞두고 얼마나 바쁘시겠어요. 이런저런 생각과 준비해야할 일들도 많을거에요. 이제 졸업하면 사회인이 되는데 .... 보람있게 잘 보내세요. 글구, 아가들을 만나면서 스트레스 확 풀어버리고 새힘을 얻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4.09
  • 답글 네, 애들 볼 생각에 벌써부터 신나요. ^ ^ 최근에 바쁜사정이 겹쳐서 카페에 놀러오는걸 신경쓰지 못했어요.ㅠ ㅠ 학교 졸업하기 너무 힘든거 같아요...ㅠ ㅠㅎㅎㅎ 봉사날 들고갈 애들 간식이라도 쫌 챙겨볼까 해요. ^ ^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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