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눈물님 ^^^ 여기에 글을 쓰려니까 길어져서 자게란에 답변 드렸어요. 좋은 의견 감사해요. 카페에 가끔씩 소식 주세요. 이렇게 글을 보면 아, ...님이 잘 지내고 있구나^^^ 하고 속으로만 생각하고있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