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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 전화를 기다리고있는데 청양에 비가오는지... 아직 연락이 없어요. 유경님 후원품은 소장님 전화를 받고 알려드릴게요. 유경님 엄마와 친구분들께 감사해요. 유경님은 어려울때마다 후원해주셔서 고맙고 죄송한 마음마저 듭니다. 어머님 친구분들이 5월에 보호소에 오시면 맛난 점심 대접해드릴게요. 5월에 유경님과 어머님, 친구분들 *** 꼭 오세요. 만나서 고맙다는 인사도 드리고싶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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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이번봉사는 못가지만 5월에는 시간을 맞춰볼까 합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