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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 오랜만에 들어 왔네요 ㅠㅠ 맘은 사료고 필요한거 다 사서 보내 드리고 싶지만 지금 제가 마니 힘드네요 .... 마음만 앞서서 인지 항상 저를 질타하기 바쁘네요 ㅠㅠ 천사들이 보고 싶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 봉사도 참여하고 싶은데 지금은 모든여건이 어렵기만 하네요 ㅠㅠ 작성자 베베맘 작성시간 09.04.16
  • 답글 베베맘님 ^^^, 마음 편하게 하세요. 청양 아가들한테 충분히 사랑 주셨어요. 마가들을 얼마나 많이 보고싶어 하시는지도 잘 알고있구요,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고마워요. 여건이 어려울땐 마음속으로 응원해주시기만해도 힘이 나요. 나중에 형편이 풀리면 봉사도 오시고 사랑도 나누어주시면 돼요. 가끔씩이라도 베베맘님이 소식 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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