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봉사날 날씨는 낮기온이 엄청 따뜻하고 좋고 해가 반짝 난대요. 이번에 가시면 아가들이 더 떠들어댈거에요. 아랫쪽에서도 사방팔방 다 뚫려서 잘 보이니까요. 이젠 누가 뭐 먹는지도 다 보여서 얼마나 시끄러울지.... 뽀야님, 장화는 무겁겠어요. ㅎㅎㅎ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6
-
답글 아, 그러면 되겠네요. 이름 써서 보호소에 두면 필요할땐 편리하게 바로 신을수 있어서....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4.16
-
답글 장화 왔는데 고무 냄새가 심해서 베란다에 놔뒀어요. 날이 따뜻하니 장화 신으면 무거운것보다 더운게 문제일 것 같아요. ㅠ ㅠㅋ 이름 적어서 보호소에 놔두고 오려구요~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