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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만년소녀님을 만났어요. ^ ^ 뭉다리님이랑 미용봉사 가시는데 차 태워주신대서 동행하기로 했어요. 만년소녀님이 키우시는 턱시도냥이 '미녀'도 만났어요.ㅋㅋㅋ 아, 갈 때 얇은 이불도 한 점 가져갈게요, 나비 발톱에 실밥이 튿겨서 보호소 애들에게 깔아주려구요. 봉사가 3일 앞으로 다가오니 벌써 설레네요. ^ ^ 날씨도 좋을거라니까 기분이 더 업되는 하루입니다. 헤헤헤~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04.16
  • 답글 뽀야님이 어떻게 만년소녀님을 아세요? 만년소녀님이 미녀와 함께 사시네요.... 픽업해 주신다니 다행이에요. 만년소녀님은 좀 일찍 오시는것 같던데, 함께 즐겁게 오세요 *** 그날, 날씨 최고에염 낮기온이 24 도...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6
  • 답글 뽀야는 좋겠다~~ 나는 마음만 보내야 할듯^^ 내 몫까지 놀아주고 오삼. 참...참고로 장화는 정말 더버..양말이 젖더라궁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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