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장님과 심각한 얘기를 오랫동안 했는데... 글쎄, 전화를 끊으려고 하는데 " 개울가 다리를 좀 넓혔다고 " 칭찬받을 말을 하는거에요. 순간, 심각이고 뭐고간에 막 웃었어요. 물론, 잘했고 고맙다는 말도 했어요. 그게 웃을 일도 아닌데 왜 그렇게 웃음이 나던지....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