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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봉사를 못갔어요.. ㅠㅠ 친정엄마가 많이 아프셔서.. 친정엄마가 낼 입원을 하셔야 해서요. 카페두 자주 못 들어오구.. 이래저래.. 정신두 없구요. 마음만 심난하구.. 지금 잠시 시간이 나서 들어왔어요.. 봉사참여를 하지 못하니.. 마음이 왜케 심난한지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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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많이 바쁜줄 알았는데.. 어머님이 입원해야 하셔서 걱정 많으시겠어요.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첨 빠지는 봉사군요. 그동안 수고많으셨는데 어머님 병간호 잘 해드리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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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세요~봉사는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어요. ^ ^ 어머니께써 빨리 쾌차하시길 빌어요~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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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마님 기운내삼!!!!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