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오고 바람도 많이 불지만 가뭄에 단비라서 고마운 비에요. 청양보호소 땅과 나무들도 이렇게 비가 와야 물을 한껏 저장해놨다 아가들에게 맘껏 물을 줄수있지요. 보호소 기온 차가 워낙 커서 어제 미용한 아가들에게 옷을 입혔어요. 비만 오면 좋은데 곳에따라 천둥 번개까지 친다는데,,, 우리 아가들은 천둥, 번개 무서워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