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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가 계속내리네요~꼭 보호소 다녀오면 몸이 부실해서 다음날은 그로기 상태네요 그래두 한달에 한번은 아가들보려가야죠^^*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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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봉사후, 정선님이 많이 피곤하셔서 건강에 무리가 가지않았을까.. 걱정됐어요. 짤막한 소식을 보니까 그래도 안심이네요. 청양보호소에 꿀단지가 있는것도 아닌데 건강이 회복되지않은 몸으로 봉사하시는 모습보면서 감사하고 안스러워요. 그래도 한번씩 아가들을 보시고나면 ..님은 안심이 되시겠죠. 푹 쉬시고 감사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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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오늘 비가와선지 더 몸이 축축 쳐지더라구요. 낼부턴 정신차리고 힘좀 내보려구요!! 애들 생각하면서 힘내야죠!! +_ + 작성자 뽀야 작성시간 09.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