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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사후기를 편하게 보고 나도 아가들 생각 많이 했어요. 달달이, 보호소 모습과 아가들을 보여줘서 잘 보고있지만 봉사해주신 ..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수고에 감사드려요. 일년에 한두번 특별 미용봉사를 해주신 만년소녀님과 뭉다리님께도 고마운 마음 이루 말할수 없을만큼 감사해요. 새삼, 소장님의 수고와 노력 또한 절실하게 느끼고있고 이 모든 사랑이 아름답게 조화되서 우리가 아가들 삶의 현장을 볼수있는 거에요. 막내둥이 뽀야님, 봉사해주시고 틈틈이 사진 찍어서 우리들이 잘 봤어요. 아직, 피로가 풀리지 않으셨겠지만 정말 보람있는 수고를 해주신 ..님들 덕분에 아가들은 직접 사랑을 더 느꼈을거에요. 힘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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