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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을 나누면서 정이 더 생기고 봉사하시다 점심 먹으면 정말 꿀맛일거에요. 난 원래 솜씨는 그렇치만 사람들한테 음식 대접하는걸 아주 좋아해요. 보호소엔 모든게 이곳처럼 편하거나 넉넉친 않치만 그래도 내가 보호소에 있을땐 여러분들한테 한끼 점심이라도 해주고싶은 마음이고 맛있게 먹어주시는 모습을 보면 나도 행복해요. 그래서 5월 봉사땐 변변치 않치만 점심 한끼라도 내가 만들어서 봉사자님들의 수고에 보답하고 싶어요. 다음달에 힘들게 점심 준비하지 마시고 청양보호소에서 만들어주는 음식 드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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