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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두 비가 그쳤어요.. 저희 엄마가 내일 디스크 수술을 하시게 되었어요. 조카 다시 재우고, 시간이 나서 잠시 카페에 들어왔어요.. 올케와 둘이서 엄마가 완치되실때까지.. 정신없을거 같아요. 봉사다녀온 사진을 보니.. 달려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저 한동안 안보여두.. 잊지 마세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4.21
  • 답글 마마님과 올케분이 수고 많으세요. 어머님이 디스크 수술 잘 받고 완치될때까지 잘 보살펴드리세요. 소식을 들었으니까 카페에서 당분간 안보여도 걱정 안할게요. 시간 나면 가끔 소식 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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