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하고 나오는 길이 좀 어려웠겠어요... 도시락 싸들도 나들이 가고 싶었는데 선약이 먼저 잡혀 있었더 바람에... 날이 좋아서 봉사하시기 좋았을테고 두꺼운 털옷 벗은 아이들은 시원해서 더욱더 좋았겠어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09.04.21 답글 까미사랑님^^^ 다음달에 만나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