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이꽃님이언냐님^^^, 이달에 아가들을 많이 도와주셨는데 또 사료를 보내주셨다니..... .님이 이달에 또 얼마나 힘드셨을까 , 생각하면 죄송한 마음에 고개를 못들겠어요. . 그러나, 오늘도 먹을걸 기다리고있는 아가들의 슬픈 눈을 생각하면 그저 고맙고 감사해서 말문이 막힐뿐이에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27
-
답글 저는 괜찮아요. 제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거니까요. 모두들 같은 마음으로 돕는 걸꺼에요. 각각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은 다 틀리겠지만 마음은 다 똑같을껄요. 하지만 걱정이네요. 마음만으로 배가 부를 수 없으니 당장 아가들이 굶지 않아야 할텐데...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