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사랑이 4월 막바지를 휩쓸고 가시니까, 금방 청양보호소는 평화를 되찾았고 아가들과 소장님도 표정이 밝고 기쁨이 충만해졌어요. 사랑의 위대함이 이 위기를 잘 넘겨주셨고 우리 아가들을 걱정해주신 여러분들게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럴때 정말 힘이 불끈 솟고 행복하다는 말을 할수있어요. 아가들과 소장님이 행복해하니까 정말 이이상 더 기쁠수가 없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