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후원내역을 불러주신 소장님과 통화 끝냈고 이젠 전화가 아닌 직접 소장님과 말할수 있겠네요. 그동안 통화하면서 아가들과 보호소 이런 저런 일들을 많이도 얘기했었는데..... 직접 보고 느끼고 말하면 훨씬 더 실감 날거에요. 사람과 말할수있는 소장님 ^^^, 늘 아가들과 얘기 나누었는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5.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