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주 오랜만에 태양엄마님과 통화를 했어요. 보호소는 지금 견사공사로 정신이 없다고 하네요. 견사가 없는 아이들이 싸워서 소장님께서 몸은 하난데.. 정신없이 바쁘시고. 태양엄마님께서는 감기로 고생 중이시라고 하시네요. 그 와중에도 소장님을 도와 아이들을 돌보며 지내신다고 하시네요... 너무 많이 힘이 드신거 같았어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