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는 하셨어요~? 저는 이제 먹으려구요~ 오늘도 친정에 있어요.. 동생이 라면 끓여 준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