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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정말 푹푹 찝니다.살을 빼기에는 최고의 날씨라는 생각이..근데 자꾸 이것저것 맛난것을 찾아다니고 싶으니, 것도 어렵긴 하네요 ㅋㅋ 이 더위에 청양아가들은 모기 파리 더위 삼박자에 시달리고 있을텐데, 소장님과 태양엄마님도요. 사람들 사이에 치이다 보니 아가들이 더 보고 싶네요. 오늘도 기운내야 겠습니다. 아자아자!!!!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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