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정도가 아니라.. 지치네요. 밖에서 잠시 세차하다가 땀이 얼마나 쏫아지던지... 헥헥 거리면서 세차는 마치긴 했는데.. 하우스 속에서 지내고 있는 청양아이들과 그 속에서 아이들을 보살 피시는 소장님과 태양엄마님의 수고가 이만저만이 아니시겠어요. 물론 개폐기가 있어서 하우스 양쪽으로 바람이 통하긴 하겠지만.. 얼마나 더울까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